장례서비스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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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대표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조금
늦어졌네요.
이번에 고인이 되신 저희
아버지(김진협)의 모든
장례절차와 일정안에서 정성껏
도와주신 마음과 수고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가족은 운명하셨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왔는데도 미국에서
한국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있는지라 장례 둘째날 저녁에야 도착했더랍니다. 다행히, 저보다는 가까이 있는 남동생
가족이 조금 더 일찍 도착해서
팀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장례시작때 함께할 수 있었으며, 발인
마무리까지 순조롭게 잘 마칠수가
있었답니다.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들이 아버지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많이
죄송한 가운데,
어머니께서 아버지께서 마지막 눈을 감기전까지 두분이 손을 잡고, 눈을 바라보며 함께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거기에서 위로를 받고 있답니다. 그리고, 얼마전 아버지께서 살아계실때
제가 한국에 있으면서 두어달간
아버지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도 또다른 감사이구요. 그때 대표님께서 만일에 대비해서 이것저것 필요한 준비사항을 미리 친절하게 알려주셨기에, 그때의 준비가 이번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의 비보와 장례절차를 해나감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례를 마쳤는데도, 아직까지는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실감이 잘 나지가 않네요...
다시한번,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돌아가신 아버지와 남아있는 저희 가족 모두를 위해서 여러모로 애써주신
최용수 대표님, 구현덕 팀장님
그리고 다른 모든분들...고맙습니다.
직접 얼굴을 뵙고 인사를 드리는게 도리인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삶안에서 소중하고 중요한게 많으나, 이렇게 그
무엇보다도,
어렵고도 뜻깊은 일을 고인과 유가족들을 위해서
해나가고 계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대표님과 회사분들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서 기도드리겠습니다.
김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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