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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서비스 고양명지병원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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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족사랑휴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5-12-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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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했던 어느 아침, 큰오빠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혼란과 슬픔이 밀려왔고, 일찍 돌아가신 부모님을 대신해 우리 형제들을 키워주신 오빠와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장례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았던 오빠 가족을 대신해, 저희 부부는 시어머님을 위해 미리 상담해두었던 가족사랑휴 후불제 상조에 즉시 연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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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휴 상조 첫 상담 과정

사고 상황을 설명하자 상담사는 신속하게 담당 장례지도사를 배정해주었고, 기본적인 진행 절차를 안내해주었습니다.

집에서 돌아가신 경우라 경찰 신고가 우선이라는 안내에 따라 즉시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과 119 대원들의 현장 확인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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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장 예약의 중요성

출동 중이던 장례지도사님은 화장장 예약이 늦어지면 본의 아니게 4일장을 치르게 된다며, 이동 중에도 급히 예약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고양명지병원 장례식장으로 오빠를 무사히 모실 수 있었습니다.


빈소 준비 및 첫날

빈소를 선택하고 사용계약을 마친 후, 장례지도사님의 안내에 따라 상복을 입고 도우미분들과 함께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일가족만 모여 3일장 일정과 장지에 대해 논의하며 첫 기도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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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관식 - 가장 슬펐던 순간

둘째 날, 접객이 바쁜 오후 시간을 피해 온 가족이 함께 정성스러운 입관식을 모셨습니다.

관 안에 장식된 아름다운 생화 위로 편안히 누워계신 오빠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 순간, 입관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조문객 응대와 발인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찾아주신 많은 분들의 위로 속에서 만 이틀의 장례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주변의 애사를 더 잘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발인예식 후, 고양시민은 시립 장사시설인 용미리 추모공원에 안장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고, 미리 준비한 서류를 챙겨 이른 아침 화장장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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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리 추모공원 화장 및 안장

예약된 시간에 맞춰 화장을 모셨습니다. 화장로에 들어가시는 오빠의 관을 보며 새언니는 오열하며 쓰러지셨고, 저에게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충격과 슬픔으로 남았습니다.

생전 처음 가본 용미리 추모공원은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정해진 위치에 '잔디장'으로 오빠를 모신 뒤, 기도로 마지막 인사를 올렸습니다.


불과 3일 전만 해도 건강하게 살아계셨던 큰오빠. 사랑하는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떠나신 오빠.

사람이 세상을 떠나 땅에 모셔지기까지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며, 오늘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황 없이 짧았던 지난 3일을 시작으로, 우리 가족들의 가슴속에서 언제나 함께할 큰오빠의 명복을 빕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저희 가족 곁을 지키며 성심으로 도와주신 가족사랑휴 상조 구현덕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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